AERO_JUMPING20-1기 교육후기

2020-08-24
조회수 1637


아무것도 모르고 무작정 도전한 1인 입니다. 다들 한다기에 어떨결에 교육 받으면서  처음에는 이 나이에 왜 했을까 후회를 하면서 이 악물고 도전했드랍니다.  근데  지금와 생각해보니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몸도 마음도 지치고 힘들었는데  새로운 것에 도전하면서 성취감이라는걸 몇십년만에 느껴본거 같아요. 새로운 운동을 접하는 두려움과 설렘~! 도전 안했으면 몰랐을 감정이였습니다.

제가 살만 많고 근력이 없는 편이라 관절에 무리가면 어쩌나 걱정이 많았는데 걱정은 괜히 했었나봐요. 평상시 무릎 보호대를 착용하고 운동했드랬는데 끝나갈때 쯤엔 나도 몰랐는데 보호대를 안하고 있더라구요.  다른 운동하면서는 심장이 이렇게까지 뛴적도 없었고 땀에 쩔어 쉰내가 풀풀~경험해보지않고는 몰랐을 성취감이 있었습니다.

 멀리서 와 주신 형사님  포스 대표님. 멋지고  훈남 토니선생님. 눈웃음이 매력이신 이쁜 완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새로운 도전에 감동과 웃음. 건강까지 챙기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의 모습 보다 좀 더 나은 모습의 강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도자는 지도자답게~!  

운동은 운동답게~!

에어로점핑 화이팅~!

토니선생님. 완다 선생님 다음에 또 만나요~^^

기억하실라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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